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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LG헬로비전·서국연, 친환경 잔반 처리 사업 협약 식자재 원물부터 잔반 처리까지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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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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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가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과 손잡고 서울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성희, 이하 서국연) 소속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친환경 잔반 처리 사업을 시작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2일 LG헬로비전, 서국연과 함께 친환경 잔반 처리를 목적으로 하는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는 LG헬로비전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친환경 잔반 처리기인 ‘그린싱크(가정용)’를 서국연 소속 어린이집에 설치해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잔반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린싱크는 환경부 산하 한국물기술인증원에서 인증한 제품으로 잔반을 1차 분쇄, 2차 미생물 분해 후 처리해 위생적 주방 환경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CJ프레시웨이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원생들을 대상으로 ▲잔반 분리수거 구분 방법 ▲잔반 발생량을 줄이는 방법 등 잔반 줄이기와 관련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중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안전, 위생, 친환경 식자재 공급뿐만 아니라 잔반 처리기 설치를 통해 보다 위생적인 주방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면서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해 올바른 급식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서울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국연 소속 어린이집에서는 보다 친환경적 잔반을 처리함으로써 위생적으로 더욱 안전한 주방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잔반 처리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에도 기여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 지난 12일 CJ프레시웨이 상암 사옥에서 열린 친환경 잔반 처리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LG헬로비전 이동성 본부장, 김성희 서울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 김진중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